경쟁 포스팅 분석
이런 상황이라면
같은 키워드로 썼는데 남의 글은 검색 결과 위에 있고 내 글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글들을 열어 봐도 내 글과 무엇이 다른지 눈으로는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무슨 원리인가요?
지금 상위에 있는 글들에는 그 키워드에서 통하는 공통점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그 공통점을 뽑아 내 글과 견주는 방식입니다.
네이버가 순위 기준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쓰는 우회로입니다. 기준을 알 수 없으니, 그 기준을 통과한 결과물들을 역으로 관찰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뽑는 것은 단어입니다. 넣은 글들을 전부 형태소로 쪼갠 뒤, 어떤 단어가 몇 개의 글에 걸쳐 나오는지를 셉니다. 여러 글이 약속한 것처럼 같이 쓰고 있는 단어가 있다면, 그 키워드에서 다뤄야 할 내용이 정해져 있다는 신호입니다.

뭘 넣어야 하나요?
- '분석할 포스팅 주소' 칸에 비교할 글 주소를 넣습니다. 하나 넣고 엔터를 치면 아래 목록에 담깁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복사해 붙여넣어도 알아서 나뉩니다.
- 직접 찾기 번거로우면 오른쪽 위 '포스팅 주소 탐색'을 누릅니다. 키워드를 넣으면 그 검색어에 지금 노출 중인 글이 노출 영역별로 나오고, 원하는 것만 골라 담으면 됩니다.
- '내 포스팅 (선택)' 칸에 내 글을 넣습니다. 여기는 주소 대신 본문을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 '분석하기'를 누릅니다.
| 칸 | 받는 것 | 알아둘 것 |
|---|---|---|
| 분석할 포스팅 주소 | 네이버 블로그·카페 글 주소. 최대 10개. | 주소만 받습니다. 회원 전용 카페는 본문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10개를 채우면 입력칸이 잠깁니다. 목록 아래 '초기화'로 전부 비우고 '복사하기'로 담은 주소를 한 번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
| 내 포스팅 (선택) | 내 글 주소 또는 본문. 블로그·카페 모두 됩니다. | 아직 발행하지 않은 원고라면 본문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위 목록에 넣은 주소와 같으면 중복이라고 알려 줍니다. |
참고 브랜드명이 쪼개지면 상위 글들이 그 이름을 공통으로 썼다는 사실이 표에서 사라집니다. '형태소 등록'에 넣어 두고 다시 분석하세요. 한 덩어리로 인식되어야 상대 글과 제대로 대조됩니다.
결과를 어떻게 읽나요?
결과는 위아래 두 덩어리입니다. 위는 넣은 글 하나의 제목과 본문을 그대로 펼쳐 보여주고, 아래는 단어별로 어느 글에 몇 번 나왔는지를 표로 보여줍니다.
| 영역 | 무엇이 보이나 | 어떻게 읽나 |
|---|---|---|
| 위쪽 제목·본문 | 선택한 글의 제목과 본문 원문. 공통으로 쓰인 단어에 색이 입혀져 있습니다. | 표에서 본 단어가 실제 문장 안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색이 진할수록 여러 글이 함께 쓴 단어입니다. 표만 보면 단어 목록이지만, 여기서 보면 그 단어를 어떤 맥락에서 꺼내는지가 보입니다. |
| 글 전환 버튼 | 제목 위에 늘어선 버튼. 넣은 글의 제목이 하나씩 붙어 있고, 내 포스팅을 넣었다면 구분선 뒤에 '내 포스팅'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 글을 바꿔 가며 같은 단어가 각 글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비교합니다. 마지막 '내 포스팅'으로 넘기면 내 글에서 그 단어들이 어디에 있는지 바로 대조됩니다. |
| 경쟁 포스팅 분석 결과 표 | 왼쪽 첫 열이 형태소, 나머지 열이 넣은 글들입니다. 칸의 숫자는 그 글에서 그 단어가 나온 횟수입니다. | 첫 열의 색이 핵심입니다. 색이 진할수록 많은 글이 공통으로 쓴 단어입니다. 색이 진한데 내 글에서 숫자가 0이라면 다뤄야 할 내용을 통째로 빠뜨린 것입니다. 반대로 색이 옅은 단어만 잔뜩이라면 그 키워드는 정해진 형태가 없다는 뜻이라, 굳이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
| 표 조작 | '형태소' 머리글의 정렬 아이콘, 각 글 머리글, 오른쪽 위 엑셀 아이콘 | 형태소 머리글을 누르면 공통으로 쓰인 정도 순으로 정렬됩니다. 글 머리글을 누르면 그 글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표가 길면 엑셀로 내려받아 봅니다. |
내 포스팅을 넣었다면 표를 읽는 방식이 한 번 더 바뀝니다. 결과에서 내가 이미 쓴 단어를 빼고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표에 남아 있는 것은 상위 글에는 있는데 내 글에는 없는 단어입니다. 목록이 짧으면 이미 대체로 다루고 있다는 뜻이고, 길면 그만큼 비어 있는 것입니다.
참고 '포스팅 주소 탐색'으로 글을 담았다면 결과 위에 그때 쓴 검색어가 함께 표시됩니다. 여러 키워드로 돌려 볼 때 어느 회차 결과인지 헷갈리지 않게 하려는 표시입니다.
비교했으면 내 글은 뭘 고치나요?
표에서 무엇을 봤느냐가 고칠 대상을 정합니다.
색이 진한 단어가 내 글에 없다면 — 그 내용을 씁니다.
단어를 본문에 끼워 넣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여러 글이 공통으로 쓰는 단어는 대개 그 키워드로 검색한 사람이 알고 싶어 하는 항목입니다. 위쪽 본문에서 그 단어가 어떤 문단에서 나오는지 확인하고, 내 글에 그 문단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공통 단어가 뚜렷하지 않다면 — 글을 나눠 다시 돌립니다.
상위권에 후기 글과 정보 글이 섞여 있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성격이 다른 글을 한꺼번에 넣으면 공통점이 흐려집니다. 비슷한 성격끼리 묶어 따로 돌리면 훨씬 선명하게 나옵니다.
고칠 문단을 정했다면 — 고친 뒤 다시 점검합니다.
본문을 손보고 나면 제목과 본문이 다시 어긋나 있을 수 있습니다. 포스팅 통합 분석에 고친 원고를 넣어 제목-본문 연관성과 비속어를 확인한 뒤 발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참고 이 방식은 지금 노출되는 글의 공통점을 따르면 유리할 것이라는 추론에 기댑니다. 검색 엔진의 실제 기준을 확인한 것은 아니므로 결과는 글 구성을 점검하는 참고 자료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몇 개까지 비교할 수 있나요?
A.포스팅 주소를 최대 10개까지 넣을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글을 모두 지원합니다. 상위권 글의 성격이 갈리는 키워드라면 비슷한 것끼리 묶어 따로 돌리는 편이 공통점이 선명하게 나옵니다.
Q.카페 글을 넣었는데 본문이 안 나옵니다.
A.회원만 볼 수 있는 카페는 본문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열리는 카페 글이라야 분석됩니다.
Q.내 글은 꼭 넣어야 하나요?
A.선택 입력이지만 넣는 편이 좋습니다. 내 글을 넣으면 결과에서 내가 이미 쓴 단어를 빼고 보여줍니다. 남은 목록이 곧 상위 글에는 있는데 내 글에는 없는 단어입니다.
설명만 읽는 것보다 한 번 돌려 보는 편이 빠릅니다. 내 블로그 상태부터 무료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