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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챌 색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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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챌린지에 참여하려면 새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미 써 둔 글에 그 키워드가 들어 있다면 그대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완 색인 분석과 헷갈립니다. 뭐가 다른가요?

두 화면은 넣는 것이 같습니다. 포스팅 주소나 본문을 넣고 제목을 따로 적는 구조도, 탭이 두 개인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헷갈립니다.

다른 것은 내 글을 무엇과 맞춰 보느냐입니다.

화면내 글을 무엇과 대조하나답을 얻는 질문
자완 색인 분석네이버 자동완성 검색어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검색어가 내 제목과 본문에 들어 있나
키챌 색인 분석 (이 화면)지금 열려 있는 키워드 챌린지이 글로 지금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가 뭐가 있나

그래서 결과 표도 다릅니다. 이 화면의 표에는 참여수, 연관키챌, 인플 주제처럼 챌린지에서만 의미가 있는 칸이 들어 있습니다.

한 글을 두 화면에 다 돌려도 됩니다. 결과 표 위의 '자완 분석 보기'를 누르면 지금 넣은 글이 그대로 자완 색인 분석으로 넘어가 새 창에서 열립니다.

키챌 색인 분석 화면 — 위에 키챌 색인 분석·제목에서 키챌 추출 두 탭, 아래에 내 포스팅 입력창과 제목(선택) 입력창, 형태소 등록 배너, 분석하기 버튼이 표시된다

뭘 넣나요?

'내 포스팅' 칸에 발행한 글의 주소를 넣으면 본문을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주소만 됩니다. 카페 글이나 단축 링크는 처리하지 못합니다.

아직 발행하지 않은 원고라면 본문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발행 전에 어떤 챌린지에 걸릴지 확인하고 제목을 손보는 쓰임이 오히려 더 많습니다.

'제목(선택)'을 적으면 그 값을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주소를 넣었더라도 여기에 다른 제목을 적으면 적은 쪽이 우선입니다. 제목 후보를 바꿔 가며 결과를 비교할 때 씁니다.

참고 브랜드명이 쪼개지면 그 이름으로 열린 챌린지가 결과에서 빠집니다. 입력창 아래 '형태소 등록'에 넣어 둡니다. 등록한 뒤 다시 분석하면 한 덩어리로 인식합니다.

분석은 두 단계로 진행됩니다. 먼저 키워드를 뽑아 '추출된 키워드 (검색량 수집 전)'로 보여주고, 이어서 각 키워드의 검색량과 참여수를 채웁니다. 중간 결과가 먼저 보이는 것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니 숫자가 채워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탭 두 개는 언제 갈라 쓰나요?

이미 쓴 글을 볼 때와 제목 후보를 견줄 때가 다릅니다.

입력쓰는 상황
키챌 색인 분석포스팅 주소 또는 본문 (+ 제목, 선택)글 하나를 제대로 훑을 때. 본문에 그 키워드가 몇 번 나오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제목에서 키챌 추출제목만글이 많아 빠르게 훑을 때, 또는 제목 후보를 여러 개 놓고 비교할 때.

글이 여러 개라면 순서가 있습니다. 제목 탭으로 먼저 훑고, 걸리는 글만 본문까지 돌립니다. 제목에서 아무것도 안 나오는 글은 본문을 돌려도 성과가 적은 편이라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제목 탭에는 '광고입찰가 최대값'과 '광고입찰가 총합'이 함께 나옵니다. 제목 후보를 여러 개 비교할 때 어느 쪽이 돈이 도는 키워드를 더 담고 있는지 가늠하는 값입니다.

결과에서 뭘 보나요?

본문 아래에 '제목 형태소'가 조각으로 나열됩니다. 키챌 색인 분석 탭에서는 조각을 누르면 그 형태소가 들어간 챌린지 키워드 전체 목록이 열립니다. 옆에 붙은 숫자가 그 개수이고, 0이면 눌리지 않습니다. 내가 쓴 제목의 어느 단어가 챌린지와 맞물리는지 여기서 먼저 보입니다.

그 아래 '키챌 등록 후보 키워드' 표가 본론입니다.

후보 키워드 표의 칸
무엇이 보이나어떻게 읽나
키워드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 키워드누르면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줄 전체가 초록색으로 강조돼 있으면 그 키워드가 본문에 이미 그대로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연관키챌이 키워드를 품고 있는 다른 챌린지 키워드의 개수숫자를 누르면 목록이 열립니다. 목록에는 각각의 참여수와 검색량이 함께 나오므로, 원래 키워드보다 나은 자리가 있는지 여기서 찾습니다.
참여수그 챌린지에 참여한 인플루언서 수경쟁 강도입니다. 참여수가 적은 것부터 노리는 편이 승산이 큽니다.
인플 주제그 챌린지가 속한 인플루언서 주제내 주제와 같은 키워드에는 MY 표시가 붙습니다. 주제가 다른 키워드는 참여수가 낮아도 상위에 들기 어렵습니다.
검색량그 키워드의 한 달 검색량참여수와 나란히 봅니다. 검색량이 거의 없는 키워드는 순위에 들어도 유입이 없습니다.
키워드 길이그 키워드가 몇 개의 형태소로 이뤄져 있는지처음에는 이 값이 큰 순으로 정렬돼 있습니다. 길수록 구체적인 검색어라 경쟁이 덜한 편입니다.
언급수그 키워드가 본문에 나온 횟수0이면 제목이나 조합으로만 걸린 키워드입니다. 참여하려면 본문에서도 그 내용을 실제로 다뤄야 합니다. 제목 탭에는 본문이 없으므로 이 칸이 나오지 않습니다.
유형그 키워드가 노출되는 검색 영역 (스블, 인기글, 키챌, 통합랭킹, 리랭킹, 웹사이트, 카페)칸 이름 옆 물음표에 각 영역의 설명이 있습니다. 챌린지 말고도 걸릴 자리가 있는 키워드인지 가늠할 때 봅니다.
주제 · 테마블라이가 분류한 키워드의 주제와 테마내 블로그가 다뤄 온 분야와 맞는 키워드인지 훑어볼 때 씁니다.
광고입찰가검색광고에서 그 키워드에 매겨지는 입찰가 추정치값이 높을수록 돈을 쓰는 광고주가 있는 키워드입니다. 상업적 수요를 가늠할 때 참고합니다.
  • 표 위 필터로 조건을 걸어 좁힙니다.

    연관키챌, 참여수, 검색량, 키워드 길이, 광고입찰가, 유형으로 범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전체필터'를 누르면 한 창에서 모두 설정하고, '초기화'로 한 번에 풉니다.

  • 한 글자 결과는 접어 둡니다.

    표 오른쪽 위 '한 글자 결과 제외'를 켜면 한 글자짜리가 빠집니다. 몇 개가 남았는지는 표 제목 옆에 전체 대비로 표시됩니다.

  • 결과는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표 위 아이콘으로 내려받아 글별로 모아 두면 어느 글이 어떤 챌린지를 덮고 있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나온 키워드로 다 참여해도 되나요?

추출됐다고 다 좋은 후보는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고르는 순서가 다릅니다.

  • 글을 고치고 싶지 않다면 — 초록색 줄부터 봅니다.

    본문에 이미 그대로 들어 있는 키워드입니다. 그중 참여수가 낮고 인플 주제가 내 주제와 맞는 것을 고르면 손대지 않고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언급수가 0인데 탐나는 키워드가 있다면 — 본문을 보강합니다.

    제목 조합으로만 걸린 키워드입니다. 그 내용을 본문에서 실제로 다루면 참여 근거가 생깁니다. 다만 같은 말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것과 그 주제를 설명하는 것은 다릅니다.

  • 후보가 너무 많다면 — 참여수 적은 순으로 좁힙니다.

    참여수 칸으로 정렬해 낮은 쪽부터 봅니다. 그중 검색량이 쓸 만한 줄이 노력 대비 기회가 큰 자리입니다. 키워드 챌린지 화면에서 그 키워드가 속한 주제의 상황까지 확인하면 판단이 더 분명해집니다.

  • 이 글이 검색 자체에서 약하다면 — 순서를 바꿉니다.

    챌린지 이전에 검색 노출부터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자완 분석 보기'로 넘어가 자동완성 검색어 기준으로 제목과 본문을 먼저 손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자완 색인 분석과 입력창이 똑같은데 뭐가 다른가요?

A.넣는 것은 같고 대조하는 목록이 다릅니다. 자완 색인 분석은 네이버 자동완성 검색어와 맞춰 보고, 키챌 색인 분석은 지금 열려 있는 키워드 챌린지와 맞춰 봅니다. 결과 표 위의 '자완 분석 보기'를 누르면 같은 글이 자완 색인 분석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Q.글이 많은데 하나씩 돌려야 하나요?

A.'제목에서 키챌 추출'로 먼저 훑고 걸리는 글만 본문까지 돌리면 됩니다. 제목에서 아무것도 안 나오는 글은 본문을 돌려도 성과가 적은 편입니다.

Q.기대한 키워드가 안 나옵니다.

A.브랜드명이나 신조어는 형태소 분석에서 엉뚱하게 잘릴 수 있습니다. 입력창 아래 '형태소 등록'에 그 단어를 넣고 다시 분석해 보세요.

Q.표에 초록색으로 강조된 줄은 뭔가요?

A.그 키워드가 본문에 이미 그대로 들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글을 고치지 않고도 바로 참여할 수 있는 후보라 먼저 봅니다.

설명만 읽는 것보다 한 번 돌려 보는 편이 빠릅니다. 내 블로그 상태부터 무료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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