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원고 재작성
이런 상황이라면
써 놓은 글이 뭔가 부족한데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자니 아깝고, 그대로 올리자니 아쉽습니다.
재작성 방식 세 가지 중 뭘 고르나요?
화면 맨 위 카드 세 장에서 나머지가 전부 정해집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고칠지가 여기서 갈리고, 아래 입력란 구성까지 따라 바뀝니다.
기본값은 '네이버 가이드 기반'입니다. 세 방식 모두 베이직 이용권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요금제별 AI 공용 사용 한도가 적용됩니다.
| 재작성 방식 | 무엇을 기준으로 고치나 | 참고 글 | 이용권 |
|---|---|---|---|
| 네이버 가이드 기반 | 네이버 검색 공식 가이드(기본편·실전편)의 좋은 콘텐츠 원칙을 반영합니다. 직접 겪은 순서와 시행착오, 구체적인 수치를 살리고, 고려한 대안과 선택 이유를 비교해 넣습니다. 협찬·내돈내산 표기와 인용 출처는 그대로 지킵니다. | 쓰지 않습니다 | 베이직 |
| 검색 노출 특화 | 글을 살짝 변형해 다시 발행하기 위한 재작성입니다. 참고 포스팅에서 자주 쓰인 공통 단어를 뽑아 글에 녹입니다. | 필요합니다 | 베이직 |
| 메이트 스타일 | AI 브리핑에 활발히 인용되는 메이트 블로그들의 글 패턴을 분석한 스타일 가이드를 반영합니다. 원본의 사실과 경험은 그대로 두고 문체와 구성만 다듬습니다. | 쓰지 않습니다 | 베이직 |
카드를 고르면 바로 아래에 그 방식이 무엇을 하는지 설명 상자가 펼쳐집니다. 고르기 전에 그 상자를 먼저 읽어 보면 됩니다.
어느 방식을 고르든 본문만 나오는 게 아니라 제목도 함께 만들어집니다.
원고와 참고 글은 어떻게 넣나요?
'내 포스팅' 칸 하나로 두 가지를 다 받습니다. 이미 발행한 글이면 주소를 넣고, 아직 발행하지 않은 원고면 본문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주소를 넣으면 본문을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주소, 모바일에서 공유한 단축 링크까지 됩니다.
'참고할 포스팅 주소' 칸은 검색 노출 특화를 골랐을 때만 나타납니다. 나머지 두 방식은 참고 글을 쓰지 않으므로 칸 자체가 숨겨집니다. 칸이 사라진 것을 오류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 글은 직접 주소를 붙여넣어도 되고, 옆의 '포스팅 주소 탐색'으로 키워드를 검색해 상위 노출 글 중에서 골라 담아도 됩니다. 넣을 수 있는 개수는 목록 아래에 안내되며 이용권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글을 두 번 넣으면 중복 안내가 뜨고 해당 항목이 표시됩니다.
프롬프트에는 뭘 적나요?
'나의 프롬프트'는 말투와 조건을 적는 칸입니다. 재작성 방식을 바꾸면 그 방식에 맞는 기본 문구가 자동으로 채워지므로, 그대로 두고 써도 됩니다.
손을 댈 때 흔한 실수는 원하는 것만 적는 것입니다. '친근한 말투로'라고만 적으면 AI가 알아서 내용을 덧붙이거나 문단을 통째로 바꾸기도 합니다. 하지 말 것까지 적어야 결과가 안정됩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적습니다. "친근한 말투로 다듬어 주세요. 없는 사실을 새로 만들지 말고, 문단 수는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참고 분량은 원본 글 길이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프롬프트에 '3000자로 써 줘' 같은 글자 수 지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결과 서식 설정은 뭘 하는 건가요?
AI가 쓴 글을 에디터에 붙여넣기 좋은 모양으로 미리 다듬어 두는 설정입니다. 글의 내용이 아니라 보이는 모양만 바꿉니다.
| 항목 | 켜면 어떻게 되나 |
|---|---|
| AI 가운데 정렬 + 줄바꿈 적용 | 결과를 가운데 정렬에 어울리는 호흡 단위로 끊어 줍니다. 붙여넣고 나서 줄을 일일이 나눌 일이 줄어듭니다. |
| AI 꾸미기 적용 | 굵게·기울임·밑줄·글자색·크기 강조·형광펜을 자동으로 입힙니다. 체크하면 아래에 강도와 서식 선택이 펼쳐집니다. |
강도는 라이트·보통·풍부·최대 네 단계입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서식이 붙는 문단이 많아집니다. 그 아래 서식 여섯 가지는 개별로 끄고 켤 수 있어서, 형광펜만 빼고 싶다면 그 칩만 해제하면 됩니다.
둘 중 하나라도 켜면 결과 본문 위에 '서식 포함 복사' 버튼이 생깁니다. 이 버튼으로 복사해야 서식이 함께 넘어갑니다. 옆의 작은 복사 아이콘은 글자만 복사하므로 붙여넣으면 밋밋하게 들어갑니다.
참고 '서식 포함 복사'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글자만 복사되고 그 사실을 알리는 안내가 뜹니다. 그럴 때는 다른 브라우저에서 다시 복사하면 됩니다.
결과를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수치·날짜·상호명은 반드시 원문과 대조합니다.
AI가 쓴 문장은 사실관계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바뀌거나 상호가 미묘하게 달라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만은 눈으로 확인하고 올리세요.
전체를 통째로 바꾸지 않습니다.
글 전부를 재작성하면 원래 글에 있던 내 경험담이 사라지기 쉽습니다. 직접 다녀온 이야기나 실제로 느낀 점은 남의 글에 없는 자산입니다. 도입부나 정리 문단처럼 손볼 곳을 정해 부분적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 발행한 글을 덮어쓸 때는 한 번 더 생각합니다.
검색 노출 특화는 살짝 변형해 다시 발행하는 용도입니다. 이미 검색에 잘 잡히고 있는 글이라면 손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노출이 죽은 글부터 시도하세요.
한 번에 만족하려 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를 조금씩 바꿔 가며 두세 번 돌려 보면 원하는 방향에 가까워집니다. 다만 한 번 돌릴 때마다 AI 한도를 쓰므로 무한정 돌릴 수는 없습니다.
참고 이 화면은 분석 요청 횟수와 별개인 AI 한도를 씁니다. 남은 횟수는 '생성하기' 버튼 바로 아래에 표시됩니다. 오늘 분을 다 쓰면 그 자리에 안내가 뜨고, AI 토큰을 충전하면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재작성 방식 세 가지는 뭐가 다른가요?
A.네이버 가이드 기반은 네이버 검색 공식 가이드의 좋은 콘텐츠 원칙을, 검색 노출 특화는 참고 포스팅들의 공통 키워드를, 메이트 스타일은 AI 브리핑에 자주 인용되는 메이트 블로그의 문체를 반영합니다. 참고할 글 주소를 넣어야 하는 것은 검색 노출 특화 하나뿐입니다.
Q.참고할 포스팅 주소 칸이 안 보입니다.
A.네이버 가이드 기반과 메이트 스타일은 참고 글을 쓰지 않는 방식이라 그 칸이 아예 숨겨집니다. 참고 글을 넣으려면 재작성 방식을 검색 노출 특화로 바꾸세요.
Q.결과에 서식이 안 붙어서 복사됩니다.
A.본문 위 '서식 포함 복사' 버튼으로 복사해야 굵게·색상 같은 서식이 함께 넘어갑니다. 이 버튼은 결과 서식 설정에서 꾸미기나 가운데 정렬을 켰을 때만 나타납니다.
설명만 읽는 것보다 한 번 돌려 보는 편이 빠릅니다. 내 블로그 상태부터 무료로 확인해 보세요.